남이섬의 [파랑새] 육추 (2023/07/12) 기쁨과 희망을 상징하는 여름철새 파랑새가 매년 둥지를 트는 남이섬에 다녀 왔습니다. 계속되는 폭우에 이제나 저제나 미루다 빗줄기가 소강상태인 틈을 타서 4~5곳의 둥지중 3곳의 파랑새들의 육추모습을 가까이에서 만났기에 반가웠고 둥지의 아기새가 얼굴을 내미는 것을 보면 머지않아 이소를 할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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